양재신 대우종합기계 사장이 2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재선임됨에 따라 3년 임기의 대표이사 사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대우종합기계는 이날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양재신 사장을 등기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임기가 만료된 최진근 전무(재경본부장)도 등기이사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겸임)에는 유호민 전 남양금속 및 남양정밀 대표이사와 최명곤 전 산업은행 감사가 유임됐고 김수동 인하대 법대교수(전 특허청장)를 새로 선임했다.
대우종합기계는 23일 임시이사회를 갖고 대표이사 선임건 등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5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6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7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