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와 무연화약을 발명한 노벨이 1833년 오늘 스웨덴의 스톡홀롬에서 태어났다.
노벨상의 창시자로 더욱 유명한 노벨은 1863년 니트로글리세린과 흑색 화약을 혼합해 폭약을 발명하고 다음해 뇌홍을 기폭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1867년 규조토를 이용해 고체형 폭약인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다. 또 1887년 니트로글리세린·콜로디온면·장뇌의 혼합물을 주체로 하는 혼합 무연화약을 완성했다.
자신이 개발한 폭약이 전쟁에 쓰이는 것을 한탄한 그는 1895년 자신의 유산을 기금으로 “인류 복지에 가장 구체적으로 이바지한 사람”에게 상을 줄 것을 유언, 1901년부터 노벨상 제도가 시행됐다. 노벨상은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등 여섯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국내
1884년 갑신정년으로 우정총국 폐쇄
1959년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영화의 날 제정
1980년 환경청, 환경영향평가제 실시키로 결정
1990년 한국, 중국과 무역사무소 개설 합의
국외
1833년 스웨덴 발명가 노벨 출생
1899년 발명왕 에디슨, 전기 형광램프 발명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