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회장 정태련)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영국(왕립)변리사회 브루스 알렉산더(Bruce Alexander) 부회장 등 대표단 일행 16명과 한·영 변리사회 합동이사회 및 합동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합동세미나에서는 EU확대로 인한 상표제도의 영향, 한국의 특허법 개정 등 양국간의 지적재산권제도 관련 발표를 통해 지적재산권제도의 정보 및 의견교환과 함께 지적재산권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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