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동안 200장의 화면이 뜨는 동영상서비스와 문자메시지 내용에 따라 화면의 캐릭터가 자동으로 변경되는 지능형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고화질과 사운드를 재생하는 ’플래시 그림’서비스와 문자메시지 연동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변화무쌍 그림친구’ 서비스가 하루 평균 1000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기존 콘텐츠들이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비자의 수요를 끌어내는 것으로 해석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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