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원희씨가 원자력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원자력병원(원장 심윤상)은 지난 9일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강당에서 박호군 과기부장관, 대한병원협회 김부성 부회장, 대한암협회 박찬일 이사장,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 토마스 페이 부원장 등 200여명의 내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갖고 김원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몇해 전 어머니의 갑상선암으로 고통을 겪은 적이 있어 암예방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암 정복의 길을 걸어온 원자력병원의 목표와 부합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원자력의학원측은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후엔 암퇴치를 위한 ‘사랑과 희망의 콘서트’가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녁 7시부터 2시간동안 원자력의학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이중배 기자 jb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