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 교과서 편집자 및 교수들이 8일 삼성전자의 수원사업장을 방문, 삼성의 첨단 디지털 제품과 기술을 체험하고 호암미술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국 교과서 편집자 및 교수들은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과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03 Fall Felowship’ 행사의 일환으로 초청된 인사들로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한국에 체류하면서 한국관련 강좌 수강, 문화 유적지 및 산업시찰을 하게된다.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워싱턴대 동양학 교수인 앨런 우드 교수는 삼성전자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수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접목한 삼성전자 제품들을 보면서 한국 IT산업의 혁신적인 발전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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