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코리아(지사장 나이젤 파슨스)는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7/2000,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0, 오라클 8i, 오라클 9i 를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DB) 복구 솔루션 ‘히타치 스플릿세컨드’를 2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호스트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DB를 히타치 셰도이미지 기술과 통합해 특정 분량의 애플리케이션 DB를 빠른 속도로 백업·복구하는 동시에 백업 과정의 불편함을 최소화면서 복구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다운타임을 감소시킨다.
HDS코리아는 80GB의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1시간 30분∼4시간까지 소요되는데 이 제품을 이용하면 80GB의 데이터를 복구하고 플래이백을 로그하는데 2분 정도만 소요된다는 설명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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