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한 중국인이 휴대폰 광고판 앞에 앉아 새로 구입한 휴대폰의 기능을 확인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집계에 따르면 자국 휴대폰 가입자수는 7월에 순증가 499만명을 기록하며 7월말 기준으로 2억4445만명에 달하는 등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베이징=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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