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방송 산업 발전을 위한 ‘한국뉴미디어방송협회(가칭)’가 내달 1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협회 설립을 주도해온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는 25일 발기인 대회에 이어 내달 1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협회에는 위성방송 및 케이블TV 관련 콘텐츠 제공업체, 플랫폼 사업자, 솔루션 전문업체 등이 고루 참여해 뉴미디어 업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이해관계를 조율하게 된다.
협회 사무실은 마포 일진 빌딩에 마련됐으며 초대회장으로는 유세준 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협의회장이 유력시되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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