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 장재영 http://www.kekorea.co.kr)는 삼성전자에 28억9900만원 상당의 300㎜웨이퍼 제조용 증착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장비 공급계약은 삼성전자가 최근 발표한 12라인 2단계 설비투자의 일환으로 체결됐으며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 12라인 1단계 설비투자에서 120억여원에 달하는 수주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