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는 태풍 ‘매미’로 수해를 입은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강원도 지역에서 특별 AS를 실시한다.
대상 품목은 수해지역 내에서 사용 중인 잉크젯프린터와 스캐너 전제품이며 무상서비스 기간 내 제품은 무상수리 및 동급 중고제품으로 무상교환해주고 유상 서비스 기간의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비의 50% 감면 및 중고제품 50% 가격으로 제품교환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비스신청은 각 지역 서비스센터에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제품 운송비는 엡손코리아에서 부담한다.
엡손코리아측은 “이번 특별 A/S행사를 통해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문의 1566-3515.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