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산업(대표 안희점 http://www.cheongbo.co.kr)은 대만의 아시아포징서플라이와 연간 63만달러 규모의 자동차 미션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11월부터 수출용 미션부품을 양산해 대만에 수출할 예정이며 멕시코의 트레멕을 통해 미국 빅3 자동차 메이커에 자동차 미션을 공급하는 아시아포징서플라이는 청보산업 미션부품을 활용, 포드 1톤 상용디젤용 제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청보산업 재무담당은 “이번 수출계약 외에도 연간 250만달러 규모의 정밀주조 부품에 대한 수출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추가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