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가 아웃소싱연구센터(소장 남기찬 경영대학 교수 http://www.nextsourcing.org)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강대 경영대학에 소속된 ‘서강아웃소싱연구센터’는 아웃소싱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시장조사 및 방법론 연구,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연구센터는 특히 연내 국내 정보기술(IT) 아웃소싱의 시장현황 조사를 비롯, 국내 서비스수준협약(SLA) 추진현황 분석, 공기업의 IT 아웃소싱 추진 현황에 관한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남기찬 소장은 “아웃소싱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아웃소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계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나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충분한 경험을 갖고 있는 전문 인력이 모자란 형편”이라며 “연구센터는 국내 아웃소싱의 활성화와 올바른 이해·도입에 기여하고 아웃소싱 관련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아웃소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