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you tried Bundeggi yet?
번데기를 먹어 본적이 있으세요?
오늘 표현은 어떤 특정한 음식을 먹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본인이 음식을 누군가에게 제안하기에 앞서 상대방에게 먹어봤는지 흔히 물어보곤 한다. 이럴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A:Have you tired bundeggi yet?
B:What`s that?
A:It`s a traditional Korean snack made of moth cocoon.
B:No. And I don`t think I will be trying that too soon.
A:What about…
B:Sorry, but I`m not really familiar with Korean food except for Kim bap, bi bim bap, galbi, bulgogi.
A:번데기를 먹어 본적이 있나요?
B:그게 뭔데요?
A:누에고치로 만든 한국 음식이에요.
B:아니요. 그리고 아무래도 당분간은 그 음식을 먹을 것 같지 않네요.
A:그럼 이것은…
B:미안해요. 김밥이나 비빔밥, 갈비, 불고기 같은 음식을 제외하고는 한국음식에 익숙하지 않아요.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