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중국전자(CEC)와 와치폰 등 10개 모델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전략적 협력을 맺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MOU에 따르면 텔슨전자는 와치폰 2개, 슬라이드형 4개, 폴더형 4개 모델 등 10개 모델을 중국 CEC에 우선 제공하고, CEC는 상품 출시 3개월 전에 정식 계약을 체결 한다.
한남수 텔슨전자 사장은 “이번 중국 CEC와 전략적제휴로 하반기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을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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