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사이트 지오피아(대표 최경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순위정보 ‘피앙(http://www.fian.co.kr)’이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사용자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앙이 이처럼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타 순위정보 서비스의 경우 자세한 분석데이터를 유료로 제공하는 반면 주간 뉴스레터를 포함해 페이지뷰, 순방문자수, 일·주·월별 방문자통계 분석보고서까지 모든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피앙은 현재 자체 개발한 피앙 툴바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들의 이용성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일 인터넷 웹사이트의 순위변화를 분석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 최경재 사장은 “피앙을 통해 인터넷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의 웹사이트 사용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웹사이트 검색기능을 추가해 순위정보 포털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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