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브랜드로 유명한 마쓰시타의 한 직원이 평판 TV 신제품 ‘비에라’를 소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14∼50인치 크기의 프라즈마 TV 3개와 LCD TV 10개 모델을 7만5000엔(635달러)에서 110만엔(9300달러)의 가격에 다음달 1일부터 차례로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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