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덕중)는 고성능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위한 컨버터 지원 파워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VRM/VRD10 전력을 준수, 시스템 비용 및 부품 수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온도보상형 인덕터 전류센서를 사용했기 때문에 최저 시스템 비용으로도 정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CPU의 과부하를 막아주고 출력 커패시터 수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어차일드는 최근 전력관리제품인 다단계 직류/직류 컨트롤러(FAN53168)와 동기식 모스펫 드라이버(FAN53418)를 함께 사용할 경우 효율적인 다단계 동기식 컨버터를 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