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덕중)는 고성능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위한 컨버터 지원 파워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VRM/VRD10 전력을 준수, 시스템 비용 및 부품 수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온도보상형 인덕터 전류센서를 사용했기 때문에 최저 시스템 비용으로도 정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CPU의 과부하를 막아주고 출력 커패시터 수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어차일드는 최근 전력관리제품인 다단계 직류/직류 컨트롤러(FAN53168)와 동기식 모스펫 드라이버(FAN53418)를 함께 사용할 경우 효율적인 다단계 동기식 컨버터를 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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