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 http://www.3Com.co.kr)은 소호 및 중소기업용 기가비트 스위치 4종을 출시, 시판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쓰리콤이 출시한 레이어2 스위치 제품들은 ‘쓰리콤 오피스커넥트 스위치 8기가비트 업링크’ ‘오피스커넥트 기가비트 5포트 스위치’ ‘스위치 2816/2824 비관리형 기가비트 스위치’ 등 4종.
이들 제품은 10/100메가 속도의 네트워크를 주로 사용하는 소호 및 중소기업에서도 비용 부담없이 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환경을 늘리게 되는 경우에도 이들 제품을 그대로 활용해 확장할 수 있다.
최호원 사장은 “소호 및 중소기업사업자들은 값비싼 장비가격과 높은 관리비용으로 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없던 문제가 있었다”며 “이번 쓰리콤의 저렴한 가격의 기가비트 스위치로 전산 관리자 없이도 손쉽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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