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시 대통령의 정책자문위원인 준 리(한국명 이준구) 위원이 23일 LG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준 리 위원 일행은 이날 LG전자의 PDP TV 및 인터넷 가전 등의 사업현황을 소개받고, IMT2000폰과 인터넷냉장고 등을 직접 시연했다. 준 리 위원은 레이건 및 부시 대통령 체육교육 특별 고문으로 미국 이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이민 200명’에 선정되기도 한 재미한국인이다. 준 리 위원(오른쪽)이 IMT2000폰을 시연해보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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