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긴(?) 얼굴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옥동자’가 게임 광고모델로 변신해 화제다. 개그맨 정종철씨가 한빛소프트의 신규 온라인게임 ‘점프점프(http://www.jumponline.co.kr)’의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된 것.
한빛소프트측은 “옥동자는 최근 한 조사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1위로 선정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며 “캐주얼 게임인 점프점프의 유저들이 좋아하고 게임내 캐릭터와도 이미지가 잘 어울려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정종철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형태의 ‘점프점프’ 광고에 등장해 특유의 풍부한 표정과 재치넘치는 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씨는 “실제로 게임광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있다”면서 “점프점프의 모델로 두마리 토끼를 잡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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