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나코인터랙티브(대표 한상은)는 길드간 전투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 통합서버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매트릭스 서버’라고 이름 붙여진 이 통합서버는 나코인터랙티브에서 운영하는 서버와 넷마블이 운영하는 서버를 통합한 것으로 사용자들이 서버 구분없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계정정보만 있으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서버의 최고수들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등 새로운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나코인터랙티브는 통합서버를 활용한 온라인게임 리그전도 마련할 계획이다.
나코인터랙티브 한상은 사장은 “이번 통합서버를 통해 전서버의 유저들 사이에서 승부가 결정되는 등 더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통합서버를 향후 라그하임 팀배틀 리그전으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현정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2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
10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