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출업체인 한세실업이 국내 최대 인터넷 서점 예스24를 인수했다.
한세실업(대표 김동녕)은 11일 예스24 지분 50.02%(428만2000주)와 전환사채 70만1895주를 인수, 예스24의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분 인수가격은 주당 4652원(액면가 500원)이며 전환사채 전환가격은 3236원이다. 한세실업이 전환권을 행사할 경우 지분율은 53.78%로 높아지게 된다. 전환사채는 올 12월말부터 주식전환이 가능하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