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가 전주국제영화제 미디어전시관에서 출품영화 상영과 11개 채널 실시간 TV방송 등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핌(Fimm)’ 동영상서비스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제를 찾은 한 외국인이 휴대폰에서 상영되는 출품영화를 신기한 듯 보고 있다. KTF는 출품영화 상영을 18일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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