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년 오늘날 근대우편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영국의 교육자 로랜드 힐에 의해 세계 최초의 우표가 탄생했다. 영국에서는 이전까지는 우편물을 받는 사람이 우편요금을 냈었고, 요금도 거리별·무게별로 달라 우편을 보내는 것이 번거롭고 복잡했었다. 영국 의회는 이에 따른 진정과 건의가 잇따르자 1835년 특별위원회를 설치했고 1837년에는 로랜드 힐의 ‘우편제도의 개혁-그 중요성과 실효성’이라는 논문이 발표돼 각계의 호응을 얻었다. 이 제안은 1839년 영국 의회에서 채택됐으며 빅토리아 여왕의 서명을 받아 1840년 1월 1일부터 정식 발효됐다. 한편 힐은 인쇄업을 하고 있던 제임스 찰머스가 제안한 붙이는 식의 우표를 받아들여 1페니 짜리 우표를 발행했다.
국내
1952년 서울과 부산간 민간전화 개통
1965년 신아일보 창간
1981년 공정거래위원회 발족
국외
1840년 세계 최초 우표, 영국에서 발행
1937년 독일과 미국간 정기항공로 제1편 비행선 ‘힌덴부르크’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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