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의 침입탐지시스템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과 남구청·인천시립전문대학·해양경찰청·기무사·농협·홍익대학교·신영증권·SK증권 등에 침입탐지시스템 및 통합보안관리솔루션과 취약점 분석도구 등을 공급했다.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과 남구청·인천시립전문대학은 모두 조달단가로 계약했으며 네트워크 침입탐지시스템은 물론 대량의 호스트 기반 침입탐지시스템과 취약점 분석 도구인 스캐너 제품까지 일괄 구매했다.
임병동 인젠 사장은 “금융권을 중심으로는 기가비트 침입탐지시스템의 도입문의가 활발하고 호스트 기반 침입탐지시스템의 경우 지난 2월말 조달청 단가계약을 체결한 후 조달청을 통한 정부조달 납품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