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 http://www.ontheit.co.kr)는 우리은행의 지식관리시스템(KMS)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간 지식관리솔루션인 ‘날리지플러스’를 적용해 우리은행의 1만5000건에 달하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지식센터를 구축했다. 또 합병은행으로서 서로 다른 조직간의 문화적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했다.
온더아이티는 우리은행 KMS 프로젝트를 계기로 삼아 금융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