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 http://www.ontheit.co.kr)는 우리은행의 지식관리시스템(KMS)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간 지식관리솔루션인 ‘날리지플러스’를 적용해 우리은행의 1만5000건에 달하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지식센터를 구축했다. 또 합병은행으로서 서로 다른 조직간의 문화적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했다.
온더아이티는 우리은행 KMS 프로젝트를 계기로 삼아 금융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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