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측정 및 차단기 제조업체 펄스(대표 오우석 http://www.pulse21.co.kr)는 최근 오디오 전용 멀티탭(모델명 펄스-프로·사진)을 개발해 선보였다.
이 제품은 AV 시스템이나 CD 플레이어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선로 잡음과 미세한 전원 노이즈를 제거해 기기의 오작동을 방지하고 완벽한 음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멀티탭의 입력 전압을 확인할 수 있고 낙뢰 및 순간고전압 등 충격성 과전압을 차단하는 회로가 내장돼 있어 오디오 및 주변기기 부속품의 안전성과 수명을 연장해 준다.
오우석 사장은 “오디오 기기는 깨끗한 전원을 공급해야만 음질이 향상되고 성능이 개선된다”며 “멀티탭 인입구에 고출력 시스템을 적용한 데다 충격전압 및 과전류를 제거할 수 있어 오디오 제품 사용에 적당하다”고 말했다. 문의 (062)944-6222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