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측정 및 차단기 제조업체 펄스(대표 오우석 http://www.pulse21.co.kr)는 최근 오디오 전용 멀티탭(모델명 펄스-프로·사진)을 개발해 선보였다.
이 제품은 AV 시스템이나 CD 플레이어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선로 잡음과 미세한 전원 노이즈를 제거해 기기의 오작동을 방지하고 완벽한 음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멀티탭의 입력 전압을 확인할 수 있고 낙뢰 및 순간고전압 등 충격성 과전압을 차단하는 회로가 내장돼 있어 오디오 및 주변기기 부속품의 안전성과 수명을 연장해 준다.
오우석 사장은 “오디오 기기는 깨끗한 전원을 공급해야만 음질이 향상되고 성능이 개선된다”며 “멀티탭 인입구에 고출력 시스템을 적용한 데다 충격전압 및 과전류를 제거할 수 있어 오디오 제품 사용에 적당하다”고 말했다. 문의 (062)944-6222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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