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V 경인방송은 20일 정기주주총회와 속회된 이사회를 통해 박상은 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김주철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됐으며, 감사로 박종현(주)유니코스 사장, 김인원 (주)동양제철화학 상무도 재선임됐다.
박상은 대표이사 회장은 49년생으로 대한제당 대표,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거쳐 올 1월부터 경인방송 회장으로 재직해 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