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동 전 비스코 본부장(35)이 20일 코에이코리아 신임 지사장으로 영입됐다.
김 지사장은 게이오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후 벤처기업 전문 컨설팅회사 등을 거쳐 지난 2001년부터 비스코 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아와노 전 코에이코리아 지사장은 다음달 일본 본사로 돌아가 배경음악 사업부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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