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식 전 EDS코리아 상무(44)가 13일 코아정보시스템(http://www.coreinfo.co.kr)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사장은 1982년 제일은행에서 시스템 프로그래머로 출발해 한국 유니시스, 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 컴팩코리아, EDS코리아 등에서 프로그램영업본부장과 금융사업본부장 등을 두루 거친 금융SI 전문가다.
김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대외적으로는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하드웨어 유통과 금융 SI사업, 전자 도서관솔루션 분야의 영업을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는 내실경영을 펼쳐 올해 안에 흑자전환에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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