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케이원시스템(대표 정태원·왼쪽 http://www.k1system.co.kr)은 경희대(총장 조정원 http://www.kyunghee.ac.kr)에 1억원 상당의 교육용 소프트웨어 ‘드림네튜 2.5 (DreamNetu V2.5)’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케이원시스템이 기증한 ‘드림네튜 2.5’는 일방적인 교수자 중심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자가 반응할 수 있는 양방향적인 요소들을 삽입, 누구나 쉽게 온라인 강좌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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