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3일 계열 광고회사인 (주)한컴 대표이사에 구조조정본부홍보팀장 정이만 상무를 선임하고 구조조정본부 홍보팀장에는 한화종합화학 상재사업부장 남영선 상무를 각각 전보 발령했다.
정 신임대표는 중앙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79년 한국화약에 입사, 비서실 경영지원팀장, 구조조정본부 홍보팀장 등을 거쳤다.
남영선 상무는 배재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78년 한국프라스틱에 입사했으며 한화종합화학 PVC영업2부장, 인사팀장, 상재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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