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북본부(본부장 김동훈)는 웃는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직원으로 정읍지사 고객서비스과 이지영씨(31)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고객만족과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산하 5개 지사 18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스·미스터 스마일 대회’를 개최해 이씨를 베스트 스마일로 뽑았으며 홍보도우미로 위촉할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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