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텔(대표 박영훈 http://www.jtel.co.kr)이 다음달 3일 강남구 삼성동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기존의 분당 사무실은 제이텔의 연구소로 활용할 예정이며, 연구소를 제외한 모든 부서는 서울 사무실로 이전된다.
제이텔은 이번 서울 사무실 이전과 함께 고객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 사무실 안에 40여평 규모로 셀빅 사용자를 위한 전용공간인 ‘셀빅존’도 오픈한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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