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유선→무선(LM)전화 시장을 상반기 중 완전개방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린 바 없다고 19일 밝혔다.
정통부는 지난해 9월 데이콤과 온세통신의 LM시장 개방 공동 건의문에 따라 사업자 입장과 해외사례를 파악중이며 정보통신정책개발연구원(KISDI) 연구 결과와 사업자간 협의를 통해 연내 LM시장 개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