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유선→무선(LM)전화 시장을 상반기 중 완전개방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린 바 없다고 19일 밝혔다.
정통부는 지난해 9월 데이콤과 온세통신의 LM시장 개방 공동 건의문에 따라 사업자 입장과 해외사례를 파악중이며 정보통신정책개발연구원(KISDI) 연구 결과와 사업자간 협의를 통해 연내 LM시장 개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