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메이션업체인 현대통신산업(대표 이내흔)은 대표이사 사장에 최하경 전 현대택배 사장(59)을 선임했다. 신임 최 사장은 94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현대중공업 독일 함부르크 지사장·현대전자 부사장 등을 거친 전문 경영인 출신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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