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자사의 국제전화인 ‘002’가 휴대폰 국제전화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휴대폰 국제전화가 5자리 번호를 누르는 데 비해 자사의 서비스는 3자리 번호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데이콤 관계자는 “이 서비스 이용자가 매월 1만여명씩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가입자 수는 20여만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