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time is convenient for you?
몇 시가 좋으신가요?
오늘은 시간이나 일정을 조정할 때 사용하는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시간 약속을 할 때 ‘몇 시가 적절합니까?’라고 묻는 내용인데 보통 이럴 때는 ‘convenient’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편리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으로는 ‘comfortable’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이럴 때 사용하기에는 좀 적절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다른 표현으로는 ‘What time is available for you?’라고 할 수도 있다. 혹은 ‘언제 시간이 있습니까?’라고 할 때는 ‘When is free?’라고 간단하게 표현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고 이 같은 표현들을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A : Pat, I looked at your schedule and rearranged the times as best as I could. You have an opening at 7:00 A.M. or 3:00 P.M. What time is convenient for you to meet Mr. Jones?
B : 3:00 P.M. But tell Jones, I will meet him directly at our main plan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5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6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7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8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