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상 한국CA 대표는 3일부터 일주일 동안 ‘자선주간(charity week)’ 행사를 실시한다.
1년에 두 차례 실시되는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일주일 동안 점심 식권을 모아 그 금액을 사회봉사단체에 기증하는 것으로 한국CA는 자선 프로그램인 ‘매칭 기부 프로그램(CA’s Matching Charitable Gifts Program)’과 연동해 직원이 10달러 이상의 금액을 병원·학교·문화센터·복지재단·환경단체 등에 기부하면 회사에서 해당 금액의 두 배를 같은 기관에 제공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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