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하관리사업진흥회(KOPOSA:Korea Power Demand Service Alliance)가 20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사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한화S&C·포스코·LG산전 등 7개 창립 회원사 및 전력사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한화S&C 이청남 사장이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진흥회는 앞으로 국내 부하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와 해외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전력시장 자유화에 대비한 전력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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