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대표 김현 http://www.maxon.co.kr)은 3분기에 중국 및 유럽의 GSM 단말기 수출호조에 힘입어 매출 2207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맥슨텔레콤의 3분기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5.7% 증가한 수치며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200억원에 가까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김현 맥슨텔레콤 사장은 “올해 상반기 재무구조 개선에 이어 하반기엔 중국과 유럽에서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실적개선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며 “국내와 해외의 연구개발센터를 십분 활용,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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