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엔지(대표 김형육 http://www.hanyangkorea.com)는 한국 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연소배가스(Co2 NOx 및 SOx) 동시처리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이 시스템이 개발되면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하는 기술과 발생된 이산화탄소를 저비용으로 처리하는 원천기술을 확보, 약1조500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기술을 확보하게 되면 디스플레이,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산업에 응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