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수능을 앞두고 소프트웨어 쇼핑몰 오픈 기념 및 수해 과수농가 지원을 위해 이벤트 상품인 합격사과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경북, 충북, 전북지역 등에서 태풍 피해가 심한 과수농가를 엄선해 현지 가격의 15∼20배로 구매한 사과를 팬시 상품으로 디자인해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수재의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낙과되지 않은 사과임을 증명하기 위해 가지가 달린 채로 사과를 채취한 점이 특징이며 10만개만 한정 판매한다.
소프트랜드 홈페이지, 다음, 야후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신세계, 롯데, 교보문고 등 주요 백화점과 대형서점에서 판매중이며 소비자가는 1만5000원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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