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정보시스템 전문업체인 시스네트(대표 김헌 http://www.sisnet.co.kr)는 고객지원업무를 전담하는 별도 법인 ‘시스네트서비스(대표 김헌)’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스네트는 최근 POS와 서버시스템 유지보수·기술지원을 담당했던 고객지원센터의 규모가 커지자 이를 독립시켜 전국적인 서비스 조직망을 보유한 서비스 전문업체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또 시스네트도 조직을 슬림화해 경영구조의 개선·고효율의 인당 생산성 확보 등으로 재무구조의 긍정적 변화도 도모하고 있다.
시스네트의 한남섭 전무는 “최근 중소규모의 유통사에도 정보시스템 도입이 늘면서 전국적으로 조직적인 서비스망을 갖춘 전문업체의 설립이 필요했다”며 “타사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모델로 시장선점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2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3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4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행안부, 'SLA 이행 가이드라인' 발표…'위약금 산정, 협의로'
-
7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8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9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
10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