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2.8㎓급 ‘펜티엄4’를 비롯, 4종의 새 데스크톱용 CPU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시스템버스(FSB) 속도가 533㎒인 2.8/2.6㎓급과 400㎒인 2.6/2.5㎓급으로, 모두 0.13㎛ 공정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한편 인텔은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2.53㎓ ‘펜티엄4’의 가격을 62% 인하한 243달러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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