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지사장 박치만)는 이동전화단말기용 64Mb 초저전력 플래시메모리(모델명 Am29BDS640G)를 출시,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54㎒ 마이크로프로세서에 8Mb 및 16Mb의 1.8볼트 S램을 장착한 멀티칩패키지(MCP) 형태로 제공되며 대기모드에서 최고 95%까지 전력소비를 낮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데이터의 입출력을 높인 ‘버스트 모드’라는 인터페이스를 장착해 랜덤 액세스 시간을 70나노초(㎱), 동시 액세스 시간을 13.5㎱로 줄인다.
AMD코리아는 이 제품을 수출용 유럽형이동전화(GSM)·범용패킷라디오서비스(GPRS) 단말기를 제조하는 국내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