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자체 개발한 IT 자원관리 솔루션 ‘서버가드’를 기상청에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버가드는 기상청 3시간 예보시스템에 탑재되며 서버의 장애·성능·자산관리 등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게 된다. 기상청은 이번 관리솔루션의 도입으로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음은 물론 24시간 상시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컴소프트웨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관공서 및 공공기관 영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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