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사이버청구서를 신청한 고객에게 무료로 ‘바이러스 안심보험’을 가입시켜준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러스 안심보험은 피보험자가 소유한 컴퓨터를 사용하던 중 바이러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복구 및 교체에 필요한 비용을 보험사에서 지급하는 상품이다.
보험가입 신청은 KTF 멤버스 홈페이지(http://www.ktfmembers.com), KTF 멤버스센터(1588-1618), KTF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며 바이러스 안심보험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사이버청구서를 먼저 신청해야 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