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컴코리아(지사장 김지만)는 미국 월드컴의 법정관리 신청은 미국 내 월드컴 및 자회사에만 해당되며 월드컴코리아가 국내에서 100여개사에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서비스·인터넷서비스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은 특히 오는 9월로 예정된 음성전화서비스 개시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드컴코리아는 지난 4월 송정선 전 사장이 사임한 뒤 최근 마케팅 및 기획업무를 담당해온 김지만씨가 신임 지사장으로 임명되면서 조직을 재정비해왔다.
월드컴코리아는 대규모 회계부정사건에 휘말려 있는 미 월드컴이 100%의 지분을 투자한 외투기업으로 지난해 2월 자본금 30억원을 들여 별정1호로 등록한 별정통신사업자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